구로 민중의 집

  • 0911 수요밥상은 데모스와 함께 했습니다~ [수요나눔밥상]
  • 민중의집
    조회 수: 3775, 2013.09.16 14:28:06
  • 지난부 수요밥상은 연구자들의 협동조합 [데모스] 조합원 두분과 민중의집 회원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데모스는 2008년 성공회대에 있는 연구자와 학생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고민을 하는 모임으로 시작되었고,

    참여의 폭을 넓히기 위해, 작년부터 협동조합으로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올해 사업으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기초과정을 진행하고,

    기초과정을 수료한 이들이 조합원으로 참여할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연구자와 활동가들의 모임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계간지도 낸다고 하더군요. 올 가을에 데모스 3권이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우리사회 이슈에 관심있는 분들은 함 구독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밥을 먹으면서, 데모스와 민중의집이 같이 할수 있는 것들이 무엇일까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도 가졌는데요.

    학부모지식순환협동조합 같은 것을 만들어보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부모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어떤 정보보다도

    부모 자신이 자신을 잘 알고 스스로 설수 있어야지만, 부모의 자녀교육도 바뀔수 있다는 것에

    밥상에 참여했는 사람들 모두 공감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학부모교육을 함께 기획하고,

    이후 학부모지식순환협동조합도 만들어보자고 했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첫삽을 띄었으니,

    앞으로 데모스와 함께 좋은 학부모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

     

     

    0911_2.jpg

     

     

    이번 수요나눔밥상 담당 쉐프님이 병이 나는 바람에 ㅠㅠ

    사무국장인 제가 담당했습니다.

    급하게 준비되고 날씨도 꿀꿀해서, 수제비와 도토리묵을 준비했습니다.

    모두들 맛있게 먹어주셔서 제가 감사했습니다. ^^

     

     

    0911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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